2009년 유럽여행기
총일정 : 2009. 1. 5 ~ 2009. 1.28


유럽여행 네번째 날(2009. 1. 8) - 쾰른 -> 뮌헨



10시까지 늘어지게 자고 뮌헨으로 가기 전에 잠깐 짬을 내서 Susanne 네 학교 구경을 갔다.

대학교 이름이 뭔지 Susanne 이 얘기해줬는데, 기억이 안남;;;;


<대학교 풍경>


<대학교 풍경>

눈이 많이 안오는 쾰른인데, 몇년만에 눈이 펑펑왔다고....

그거때문에 기차가 연착되고, 취소되긴 했지만, 이렇게 하얀 캠퍼스를 구경할수 있어서 좋았다.



<식당>

점심시간이어서 점심먹으러 식당에 들렀는데, 생각보다 많은 메뉴가 있었고 가격도 저렴했다.

파스타시켜서 먹었는데 3.5유로 정도였던가,


<식당 풍경>


<식당 풍경>

점심먹고나서 쾰른 메인역으로 가서 14:28 뮌헨행 ICE 열차를 타고 뮌헨으로 출발!!!

Susanne 이 역까지 배웅해주고 간식으로 도넛까지 챙겨주더라는~

이제 헤어지면 언제 다시 볼수있으려나~~~ 머 언제 또 올수있겠지!!!

쾰른에서 뮌헨까지 고속열차인 ICE를 타도 4시간 반이나 걸렸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KTX를 타도 2시간 반이면 가는데....멀긴 머네

<뮌헨행 ICE 열차 내부>


<도넛, 물 그리고 브뤼셀에서 얼떨결에 샀던 가방>


<뮌헨으로....>


<뮌헨역>


거의 5시간을 달려서 저녁 7시 40분정도에 뮌헨역에 도착했다.

뮌헨에 있는 한인민박집에 예약을 해놓고, 3 to 2 아답타를 하나 샀다.

아일랜드에서는 3구멍 소켓을 썼는데, 유럽으로 오니깐 2구멍 소켓을 써서 핸드폰 충전을 하기도 힘들었다.

지하철을 타고 민박집으로 이동하고 3일치 숙박비를 계산하고,

피로를 풀기위해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역시 오랜만에 하는 여행이라 그런지 4일밖에 안됐는데도 피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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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츠05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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