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스스로를 허락하라"

고정관념에 의문을 품고, 세상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고, 끊임없이 실험하고, 실패하고, 나아갈 길을 스스로 설계하고, 능력의 한계를 믿지말고 그것이상의 무언가를 시도해도 좋다고 당신 스스로에게 허락을 내리라는 뜻이다.

-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What I wish I knew when I was 20) -





그때 할 수 있었다면 지금도 할 수 있다!
티나 실리그 교수의 생생한 스탠퍼드 대학 강의


스탠퍼드 대학의 ‘기업가정신과 혁신’ 강의를 정리한 책으로, 자신만의 방식으로 당당하게 행복을 찾고 나름의 성공을 일군 많은 이들의 사례와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여러 과제들을 풀어나가는 스탠퍼드 학생들의 흥미로운 실례를 담고 있다. 등장 인물들은 사회나 인생선배들이 정해놓은 획일적인 성공의 길을 추구하기보다는 기존의 고정관념을 뒤집고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성공 궤도에서 과감히 이탈해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무언가를 찾아낸 실제 인물들이다. 

저자는 ‘T형 인간’ 의 여러 특징을 다룬다. 'T형 인간’ 이란 적어도 한 분야에 대한 깊은 전문지식을 갖춘 동시에 혁신 및 기업가정신에 관한 폭넓은 지식도 겸비한 사람을 말하는데, 그러한 사람은 고정관념을 떨쳐내고 열린 시야로 수많은 문제를 찾아내고 혁신적 사고와 창의력을 발휘해 그에 대한 해법을 강구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기꺼이 실패하고 최대한 많은 경험을 쌓고 인간관계의 중요성도 놓치지 않는다. 또한 저자는 학교와 사회가 은연중에 우리에게 강요하는 ‘경쟁’을 경계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예컨대 여섯 팀이 다섯 개의 그림 퍼즐을 맞추는 과제에서 ‘경쟁심’으로 제로섬 게임에 휘말린 경우와 ‘협력’을 통해 윈윈 게임을 수행한 경우를 비교해 보여줌으로써, 사회 속에서 팀원으로서 함께 성공을 거두고 그 결실을 모두 공유하는 방식을 제안한다. 

정해진 수순에 따라 학교를 졸업하고 특별한 준비 없이 사회생활을 시작해 맹목적으로 그 길을 걸어가는 많은 이들에게, 잠깐 멈춰서 지나온 길을 한번 돌아보고 남은 인생을 좀 더 행복하고 자신 있게 살아갈 방법을 모색하도록 독려할 뿐만 아니라, 이십대에게 학교 밖 실제 세상에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할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동시에, 삼십대와 사십대 및 오십대에게 큰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젊은 날의 열정과 도전정신, 통념을 벗어난 사고방식으로 다시 한 번 당당히 세상과 맞설 용기를 북돋워준다.

- 알라딘 책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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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말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느끼고 있었지만 요즘들어 더욱 절실하게 느끼고 있던 찰나 신촌에 있는 한 서점에서 우연히 발견해서 구매한 책.

요즘들어 회사동료, 소개팅자리, 지인들, 심지어는 가족들과도 커뮤니케이션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던 찰나에 이 책을 읽었다.

요즘 고민하고 있는 부분을 찝어주긴 했지만, 답은 별로 만족스럽지 않다. 

기억남는건 두가지인데,
1. 다른 사람에게 말할때 약간의 감정을 내비쳐서 말하라.
2. 거의 마지막 부분에서 짧게 언급했던, 내가 먼저 다른사람들에게 연락하라.


항상 책읽고 나면 드는 생각이지만,
실천하지않으면 말짱 도루묵이라는거!!!
꼭 기억하자!!!

2011.02.08.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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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전략적 책읽기
싸이월드 비즈북 집필진 지음




출판사 서평


1>>> 직장인에게 있어 최고의 자기계발 = 독서
직장생활 하면서 가장 중요하면서도 절실하게 필요한 것을 꼽으라고 한다면 상황에 대한 대응을 위한 경험치를 꼽는다. 그러나 상황에 대한 이슈는 너무나 많고 시간은 한정되어 있어서 우리는 그것들 모두를 체험할 수 없다. 만약 누군가의 체험을 간접적으로라도 체득할 수 있다면 그 학습효과로 인한 문제해결 능력이 발휘되어 각 이슈를 용이하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현실적인 한계 때문에 간접체험이라는 형식을 취할 수밖에 없는 직장인들에게 있어 가장 유용한 방법 중 하나는 바로 독서다.

2>>> 삶이라는 전쟁에서 책은 무기다
직장인들이 책을 읽어야 하는 당위성은 독서광으로 유명한 F. D 루즈벨트 대통령의 독서에 대한 유명한 메시지에 잘 나타나 있다. "우리는 모두 책이 불에 탄다는 것을 알지만, 책을 불로 죽일 수 없다는 더 큰 지식을 가지고 있다. 사람들은 죽어도 책은 결코 죽지 않는다. 아무도 어떤 힘도 기억을 제거할 수는 없다. 삶이라는 전쟁에서 책은 무기이다."라는 그의 말은 독서에 대한 가치를 잘 나타내고 있다. 대부분 직장인들의 생활패턴은 오랜 기간의 학교생활을 지나 직장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그리고 처음엔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직장에 응용하고, 직장에서의 새로운 지식에 흥미를 갖고 일정 시간을 보내게 된다. 그러나 어느 기간이 지나면 자기도 모르게 모든 것에 스스로 익숙해져서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데 인색해지고 변화에 두려움을 갖게 된다. 그리고 조금 더 지나면 ‘앞으로 뭘 해야 하지’와 같이 스스로 자기 함정에 빠지게 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이와 같은 어려운 상황에 빠져들 때 루즈벨트 대통령이 말한 무기, 즉 책읽기를 통한 무기 확보는 현재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일 수 있다. 이 무기가 결국은 우리 직장인들에게 좋은 멘토가 될 것이고, 미래를 설계하는데 방향타가 될 것이고, 그것을실천함에 있어 장애물을 만났을 때 극복할 수 있는 좋은 힘의 원천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많은 오피니언 리더들은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새로운 이슈를 찾아내는 도구로 책읽기를 선택하고 있다. 직장인들에게 있어서도 온갖 종류의 사례나 지식을 통해 간접경험을 쌓고 또 변화하는 시장의 트랜드에 맞서 스스로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바로 다름 아닌 책읽기다. 

3>>> 직장인들의 참여와 선택에 의한 “직장인을 위한 책읽기”
본 도서는 싸이월드의 '직장인 책읽기(BizBook)'라는 클럽을 운영해 오면서 이 클럽에 가입해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직장인들의 산경험과 지식이 그대로 반영된 도서이다. 특히 처음 이 도서를 기획할 때부터 기획방향에 대한 의견부터 시작해 가장 관심 있는 분야 및 그 분야에서 가장 관심 있게 보고 경험했던 도서들을 직장인 스스로 추천했다. 이 책에서는 그들의 참여와 투표를 통해 실제 직장인들의 실제적인 독서 방법론과 직장생활을 하면서 반드시 읽어봐야 할 도서를 담고 있다. 처음 도서기획부터 실제 직장인들과의 참여와 공감대를 통해 만들어진 본 도서는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직장인과 독서>라는 주제로 직장인들에게 독서가 주는 여러 가지 이슈와 의미에 대해 다음과 같은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자기계발과 독서, 독서가 직장인에게 주는 힘, 내게 맞는 책 선별하는 법, 바람직한 독서 방법, 독서노트 정리법, 독서활용법이 그것이다.2부에서는 <직장인을 위한 책읽기>라는 주제로 직장인들이 직장생활 하면서 가장 관심을 많이 갖고 있고, 조직생활에서 갖추어야 하는 요건에 해당하는 5가지 분야 -자기개발, 성공한 사람의 특징, 경영전략, 마케팅, 기타 미래 트렌드 및 관련 도서- 를 선정해 거기에 가장 부합하는 도서 4권씩을 뽑아 summary와 현재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집필진의 comment를 넣었다. 아울러 간단하게 각 도서들을 활용할 수 있도록 Reading Guide나 One page Map을 제시함으로 우리 직장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고자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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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프로그래머
임백준 [저]




프로그래머들을 위한 소설이다.


저자의 경험과 철학이 녹아들어있는 듯하고,

여러명의 프로그래머들이 나오는데,

하나같이 다들 최고라고 불릴수 있는 인물들이다.

지금까지 작은회사에서 개발만 해온 나로서는

대기업이나 전문 소프트웨어 개발회사에서

정말 책처럼 '객체지향, 리팩토링, 코드리뷰, ...'

같은 것들을 중요하고 철저하게

따져서 개발하는지 궁금하다.

나는 지금까지 프로그래밍해오면서 그런것들은
 
전혀 고려하고 생각해보지도 못했었는데...


등장인물 중 리오나 톰 등 몇몇 절정고수가 등장하고,
 
프라빈이나 알렉스 같은 초절정고수도 존재한다.

그에 비해 보면 나는 

이류도 아닌 삼류 정도에 해당하는것 같다.

자괴감이 드는 동시에 

더욱 더 분발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한다.

소프트웨어 방법론, 알고리즘, 객체지향 등 

프로그래밍에 있어서의 기본초식들을 

다시한번 상기시키고 다져나가야 할것같다.





출판사 서평

세계금융시장의 심장, 뉴욕 월스트리트 금융회사에서 근무하는 프로그래머들의 이야기를 소설 형식으로 다루고 있다. 십수명의 등장인물들이 저마다 독특한 개성과 프로그래밍 실력을 갖고 만들어가는 얘기속에서 “프로그래머” 그들의 창조적이고 예술적인 노동의 진정한 가치를 엿볼 수 있다.
최고의 프로그래머라고 불릴 만한 이들이 누구인지 읽어가는 재미가 쏠쏠하고, 도저히 재생될 것같지 않은 버그의 시나리오를 파악해나가는 과정도 극적이며, 독특한 생활과 업무 스타일 등도 신선한 읽을거리들 중 하나이다.
프로그래머에게는 좀더 다양한 동료 프로그래머들을 만나봄으로써, 자신을 차분하게 들여다보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며, 프로그래머가 아닌 독자도 그들을 좀더 심도있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대상독자]
-. 이 세상의 모든 프로그래머
-. 프로그래머가 되고자 열심히 학습하고 있는 예비 프로그래머
-. 프로그래머, 그들을 이해하고자 하는 IT 분야 종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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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끝에 천하를 춤추게 하다 : 전설의 무술고수 50인 이야기
조민욱 [저]



동네에 있는 도서관에서 읽을 책을 빌리려고 갔다가 우연히 집어든 책

도서관에 가서 자기계발서나 책읽기 방법론 책들만 빌렸던 터라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려고 이책을 골랐는데,

일단 내용이 재밌어서 좋았음.

이 책을 계기로 내가권중 하나를 수련할 계획을 세움.
(아직 시작도 못했음!!!!! 이 귀차니즘이란,,,,ㅡㅡ;;)



머리말 

01_ 소림권 
돌탑 속의 무림 비급 - 역근세수경을 남긴 천축 고승 달마 
숭산으로 몰려드는 영웅호걸들 - 소림 최초의 무승 조 선사 
소림사를 개혁하다 - 소림 오권의 백옥봉 
무너진 십팔나한진 - 실전 곤법의 대가 유대유와 정종유 

02_ 내가권 
검 한 자루로 도적 100명을 죽이다 - 무당태극권 시조 장삼봉 
삼초의 양보 - 소림승을 제압한 장송계 
부채로 혈도를 제압하다 - 점혈의 달인 왕정남 
격자각세를 아는가 - 무당 검객 송유일 

03_ 태극권 
태극권을 창시한 패장 - 진가구의 진왕정 
흥분한 군중을 단신으로 막아서다 - 패위 선생 진장흥 
태극권의 요결을 남기다 - 태평천국을 토벌한 진중신 
구리, 쇠, 나무로 된 사람은 이길 수 없소 - 천하무적 양로선 

04_ 형의권 
무예를 배우려고 3년간 채소를 팔다 - 신권 이비우 
권의 무겁기는 태산과 같고 - 반보붕권으로 천하를 때린 곽운심 

05_ 팔괘장 
원 위를 돌며 보법을 익히다 - 팔괘장의 동해천 
한국에 팔괘장을 전하다 - 화교 제일 권사 노수전 

06_ 당랑권 
사마귀에게서 배운 묘리 - 당랑권의 왕랑 

07_ 팔극권 
한 방이면 끝난다 - 귀신도 두려워하는 신창 이서문 

08_ 사무라이 
덴구에게 검술을 배우다 - 겐페이 전쟁의 영웅 미나모토노 요시쓰네 
가시마 신궁, 가토리 신궁 - 이이자사 초이사이와 쓰가하라 보쿠텐 
일본도를 든 원숭이 - 이세의 왜구 아이스 이코사이 히사타다 
다케다 신겐이 반한 창 - 우에노 일번창 가미이즈미 노부쓰나 
쇼군의 검술 사범 - 야규류와 잇토류의 고수들 

09_ 니텐이치류 
두 개의 하늘 - 불패의 사무라이 미야모토 무사시 

10_ 유술 
150센티미터의 거인`-`메이지 시대의 최강자 다케다 소가쿠 
다이토류의 한국인 제자들`-`반기야 선생과 최용술 도주 
전국 시대에 살아남는 법`-`최초의 유술 다케우치 히사모리 

11_ 유도, 브라질 유술, 아이키도 
유술계 천하통일 - 유도의 아버지 가노 지고로 
작렬, 야마아라시 - 문어 발가락 사이고 지로 
2000전 1998승 2패 - 이종격투기의 전설 콘데 코마 
만물을 껴안고 평화를 지킴 - 아이키도 창시자 우에시바 모리헤이 

12_ 가라테 
가라테에 선수 없다 - 맨손의 도 후나고시 기친 
호랑이 대 호랑이 - 오키나와의 무사들 
맹우와 싸우는 가라테 - 바람의 파이터 최영의 
태권도의 기원은 가라테 - 태권도 5대 천왕과 최홍희 장군 

13_ 십팔기 
훈련도감의 은밀한 작전 - 왜검을 익힌 검선 김체건 
청룡도를 든 소년 천자 - 조선의 국기를 만든 사도세자 
십팔기를 현대에 되살린 무인 - 해범 김광석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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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백준의 소프트웨어 산책
임백준 [저]



소프트웨어 관련 책이라면 심도깊은 주제를 가진 두꺼운 책만 생각했는데

저자는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알아야 기본적인 것들을 알기쉽게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담아서 에세이와 소설형식으로 작성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한번씩은 읽어보면 좋을만한 책.

지금까지의 내 개발자로서의 경험과 실력을 되돌아보게 한 책이다.

한편으로는, 더욱 더 분발하게 만드는 책이기도 하다.







1장. 객체지향 이야기
이야기를 시작하며
객체의 탄생
객체의 대중화
객체지향 원리의 꽃 다형성
코드의 재사용과 상속
객체의 실패

2장. 디자인 패턴 이야기
디자인 패턴의 발견
크리스토퍼 알렉산더, 와드 커닝험, 켄트 벡
네 명의 일당들
디자인 패턴의 철학 

3장. 리팩토링 이야기
과거와 대결하는 프로그래머의 무기
복잡성에 대한 두려움 
단순함의 미학 
리팩토링의 탄생
리팩토링 맛보기 
후각을 발달시키기 

4장. 소프트웨어 공학 이야기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의 존재 이유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관리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선언
XP 프로그래밍
페어 프로그래밍
테스트 중심의 개발
소프트웨어 공학

5장. XML 이야기
XML의 추억
XML 도입의 실수
SGML의 역사 
HTML의 등장
XML의 등장
웹서비스와 XML 
XML의 미래 

소설 - 프로그래머 K씨의 하루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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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리더는 독서가다(All leaders are readers)
신성석 [저]





예전 밀리언 달러 티켓 이라는 책을 읽었을 때 같은 느낌이다.

저자는 책읽기의 중요성과 책을 읽음으로서 

한사람이 어떻게 발전해나가는지를

간단한 소설 형식으로 글을 썼는데,

에세이 형식의 자기 계발서나 독서론 책만 읽는 것보다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것 같다.





추천의 글 
지은이의 글 
프롤로그 : 대한민국 직장인으로 산다는 것 

1부 리더스(Readers) -성공을 읽는 사람 
지름길 찾기 
권위와 인내 
시작은 사소한 행동으로부터 
가화만사성의 의미 
해결의 실마리 
요행과 행운 1 
요행과 행운 2 
조언 
깨달음 
성공의 동반자 -글쓰기 

2부 : 리더스(Leaders) -성공을 이끄는 사람 
열정과 몰입 
초보 팀장 
슬럼프 
인간 대 인간 
성공의 조건 1 
성공의 조건 2 
가장, 가족의 리더(Leader) 
네트워크 효과 
진정한 팀의 리더 되기 
리더스 -끝없는 배움의 길 

에필로그 : 10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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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방법
히라노 게이치로 [저]



먼저 읽었던 패턴리딩이 속독을 중요시 하는 책이라면

히라노의 이 책은 슬로 리딩의 중요성과 노하우를 전하는 책이다.

평소에 그냥 재미삼아 읽었던 소설 속에서

필자가 전하는 메세지나 복선들을 찾아내는 재미를 알게 해주는데,

아직은 무엇을 어떻게 찾아낼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히라노가 전한대로 슬로리딩을 해보면서

하나 하나 찾아가는 재미를 만들어봐야 겠다.

 



출판사 서평

스물넷의 나이에 아쿠타가와 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이래, 해박한 지식과 도시문명을 향한 섬세하고도 날카로운 시각으로 주목받아온 작가 히라노 게이치로가 그 유니크한 작품세계의 근간이 된 창의적인 독서 기술을 풀어낸 책이 출간되었다. 
책을 ‘잘’ 읽는다는 것은 무엇일까? 이 막연한 물음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매스컴은 속독가와 다독가, 장서가 들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맞춘다. 독서에서도 효율과 양의 잣대가 우선시되는 시대 ――
일본 현대문학의 기수, 히라노 게이치로가 이러한 세태에 반기를 들었다. 그는 ‘책’만큼은 효율성과 ‘빨리빨리’ 콤플렉스에서 벗어나, 천천히 즐거움을 만끽하며 행해야 할 최후의 보루라고 주장한다. 

프로 독서가의 기업 비밀―
일본 현대문학의 기수 히라노 게이치로의 지독遲讀한 독서법


책을 읽고 쓰는 것을 생업으로 하는 프로 독서가인 작가들의 경우 많은 책을 빠르게 읽어내는 것을 선호할 듯하지만, 실상은 정반대이다. 서재에 손길 한번 못 받고 쌓여가는 책들을 보며 고민하던 히라노는 어느 날, 자신뿐만 아니라 대다수의 작가들이 책을 느긋이 꼼꼼히 읽어내는 ‘슬로 리더slow reader’임을 발견한다.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오에 겐자부로는 속독은 절대 권장할 만한 게 못 된다며 오히려 ‘다시 읽기rereading’를 강력하게 주장하고, 다카하시 겐이치로는 아무리 사소한 책이라도 책상에 똑바로 앉아 줄을 그어가며 한쪽 한쪽 내용을 곱씹고야 마는 지독한 슬로 리더였다는 것. 
실제로 우리가 접하는 텍스트 중 상당수는 속독이 불가능하거나, 속독을 할 필요가 없는 것들이다. 

많은 사람들이 아침이라는 제한된 시간 내에 빠르게 속독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신문’ 역시 슬로 리딩의 대상. 히라노는 신문을 읽는다는 것은 일종의 정치적 행위이며, 우리의 투표는 이러한 행위의 축적으로 결정되기 때문에, 여러 종류의 신문을 슬로 리딩하여 각 사안에 따른 논조의 차이를 민감하게 빨아들이라고 주문한다. 

책, 이제 천천히 즐기면서 읽어라!
매력적이고 창조적인 ‘오독’의 발견 

그렇다면 ‘슬로 리딩’이란 무조건 천천히 읽기만 하면 되는 것일까? 
히라노 게이치로는 단순히 독서에 들이는 시간의 기준을 넘어, 단 한 권을 읽더라도 책 속에 숨겨진 수수께끼와 비밀을 속속들이 발견하고 즐기는 슬로 리딩의 테크닉들을 일러준다. 이 책의 ‘슬로 리딩 실천편’에서는 나쓰메 소세키의 『마음』, 카프카의 「다리」, 미시마 유키오의 『금각사』,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이즈의 무희』, 미셸 푸코의 『성의 역사』와 같은 고전을 비롯하여,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젊은 작가 가네하라 히토미의 『뱀에게 피어싱』과 히라노 자신의 저작인『장송』등 동서고금의 텍스트를 대상으로 슬로 리딩을 시도한다. 우선 나쓰메 소세키의『마음』에서는 등장인물이 던지는 회화 속의 ‘의문문’에 주의하라고 조언한다. 회화 속의 의문문은 단순히 등장인물들 사이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독자의 의문과 반론을 대변하는 목소리이기 때문이다. 덧붙여 히라노는 의문문뿐만 아니라, 모든 대화문은 ‘등장인물들의 사상이 대결하는 장’이므로 유의해서 읽어둘 것을 당부한다. 
책을 잘 이해하지 못했을 때 거침없이 앞페이지로 돌아가는 것 또한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중요한 슬로 리딩의 테크닉. 엄숙한 표정으로 책장을 뜯어먹을 듯 휙휙 넘기는 천재들의 이미지가 각인된 때문인지, 많은 이들이 독서 도중 앞페이지로 돌아가는 것을 굴욕적이고 귀찮은 일로 여긴다. 그러나 도스토옙스키의 소설처럼 등장인물의 이름과 관계가 복잡하거나, 난해한 대목이 있을 경우에는, 언제든 
...앞으로 돌아가 놓친 부분을 다시 확인한 다음에 책장을 넘겨야 한다. 
한편, 푸코의『성의 역사』를 슬로 리딩하는 과정에서는, 문장을 시각적으로 한눈에 들어오도록 보조선을 긋고 표시하는 기술을 선보인다. 어려운 책일수록 제대로 된 ‘밑줄과 표시’가 한층 더 알뜰하고 풍요로운 독서를 가능케 한다는 히라노의 독서 철학은, 그 자신이 직접 꼼꼼하게 밑줄을 긋고 정리한『성의 역사』의 한 페이지를 통해 엿볼 수 있다. 

이렇듯 『책을 읽는 방법―히라노 게이치로의 슬로 리딩』에는 작자가 설정해둔 미세한 장치와 고안들까지 낱낱이 포착해내는 실제적인 독서의 기술들이 풍성하게 담겨 있다. 그러나 그가 추구하는 슬로 리딩의 최종목표는, ‘작자의 의도’ 그 이상의 흥미 깊은 내용을 독자 스스로 자유롭게 발견해내는 ‘오독력誤讀力’을 기르자는 데에 있다. 그 스스로가 카프카의 『변신』을 창조적으로 오독하여,「최후의 변신」이라는 걸출한 단편을 써냈듯이, 여유롭고 느린 독서의 과정 속에서 제각각 발견해낸 매력적이고 창조적인 ‘오독’이야말로, 우리의 내면을 성장시키는 동력일 것이다.
효율성과 목록과 숫자에 얽매인 독서가 아닌 ‘나 자신’을 위한 독서, 그저 읽었다는 자부심만 남기는 ‘겉보기’ 독서가 아닌 책의 저 깊은 밑바닥까지 탐사해내는 웅숭깊은 독서―
프로 작가이자 프로 독서가인 히라노 게이치로가 이 책을 통해 새삼 깨닫게 하는 ‘진짜 독서’의 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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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 리딩 - 실용독서의 뉴 패러다임
백기락 [저]



요즘같은 정보화 시대에 조금이라도 더 많은 지식을 늘리기위해서는

속독을 해야한다는 취지의 내용이다.

패턴 리딩은 글의 전체내용을 먼저 파악하고 

여러번 읽어 구체적 내용을 파악해 나간다는 속독 방법론인데

사실은 어떻게 하라는 건지 잘 이해가 안간다

그렇지만

저자가 책에서 밝힌 독서의 중요성과 필요성 은 와 닿는 책이다.





출판사 서평

패턴리딩은 잘못된 독서습관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빨리 읽기를 통해 책 전체의 흐름과 핵심을 파악하도록 하는 실용독서법이다. 패턴리딩은 더 빨리 읽고, 더 깊이 이해하고, 더 오래 기억하고, 더 폭넓게 활용하도록 자신감과 창의력을 향상시킨다. 2004년부터 기업교육 프로그램으로 실시되어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던 패턴리딩을 이제 단행본으로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더 빨리 읽고, 더 많이 이해하게 하는 신독서법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빠르게 획득해야 하는 실용독서에서는 빠른 속도와 높은 이해도가 동시에 필요하다. 패턴리딩은 안구운동 중심의 속독법을 배우지 않고도 이것을 가능하게 한다. 단순한 자기 확신만으로도 순식간에 독서 속도를 비약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입술을 미세하게 움직여 읽는 오랜 묵독 습관을 버리고, 자신의 독서 목적에 맞는 주안점 위주로 책을 읽으면, 훨씬 더 빨리 읽고, 많이 이해할 수 있다. 


독서 목적을 충족시키는 독서법
독서 목적이 분명하면 책 선택에서부터 읽고, 이해하고, 정리하고, 활용하는 모든 과정이 빠르고 효율적으로 이루어진다. 실용독서에서는 자신이 얻고자 하는 바를 분명히 한 뒤에 그것을 채워나가는 방식으로 읽어야 한다. 그러면 짧은 시간에 원하는 바를 챙길 수 있다.


패턴―책 전체의 흐름과 핵심―을 파악하는 독서법
자신의 독서 목적에 입각해서 본문 전체에 흐르는 ‘고리 단어’를 찾고, ‘흐름’을 정리하고 ‘핵심’을 파악하며, 그것을 책의 ‘차례 ’나 ‘서문’ 등에 나타는 저자의 의도와 비교하는 방법을 권한다. 이 과정을 반복적으로 거친 후 내면에 숙성시키면 책 내용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질 뿐 아니라, 기억에도 오래 남고 폭넓게 활용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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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츠05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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