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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02 2009년 유럽여행기 - 5th day
  2. 2011.03.04 2009년 유럽여행기 - 4th day


2009년 유럽여행기
총일정 : 2009. 1. 5 ~ 2009. 1.28


유럽여행 다섯번째 날(2009. 1. 9) - 뮌헨

아침에 좀 느즈막하게 일어나서, 민박집 주인아저씨가 챙겨주신 아침 먹고 시내 구경하러 출발!
민박집에 같이 있던 한국친구 한명이랑 같이 시내 구경나갔는데,
일단은 기차표 확인하고 예약을 먼저 하고 중앙역부터 갔다. 

<중앙역 근처에 있는 건물, 어디였는지 기억은 안남;;;>



<스케이트장>

중앙역에서 출발해서 뮌헨의 중심 마리엔 플랏츠로 가는 길에 있던 스케이트 장 구경.
 

<스케이트장의 노부부>

스케이트 장에서 재밌게 스케이트를 타고 있던 노부부였는데, 의외로 두분다 잘 타시더라는...
 

<마리엔 플랏츠 가는 길>


<얼어붙은 분수대>

날씨가 너무 추워서 분수대가 얼어붙어 있었다. 
진짜 너무 추운날이었는데,
여기 저기 구경하느라 정신없었다. 


<마리엔 플랏츠 가는 길에 있던 조형물>



<마리엔 플랏츠 광장>

뮌헨에서 가장 유명한 마리엔 플랏츠(Marienplatz)광장에 도착.
광장도 이쁘고, 건물도 이뻤다.
여기에서 매일 오전 11시 되면, 건물 꼭대기에서 인형극을 하는데...
따로 사람들이 하는게 아니라, 인형들이 자동으로 움직였다. 

마리엔 플랏츠에 도착했는데,
브뤼셀에서 봤던 그랑플라스 같은 느낌을 받았다. 


<마리엔 플랏츠 광장>

건물이 너무 이쁘죠??? lol


<초콜렛 가게>

마리엔 플랏츠에 있던 초콜렛 가게에서 Silvia 줄 초코렛 하나 샀다.
쾰른에 갔을 때도 Susanne 한테 초콜렛 사줬는데,
확실히 여자애들한테는 초콜렛이 짱인듯!!! 


<거리공연>


유럽에서 이런 거리 공연을 자주 볼수 있는데, 독특하고 독창적인 공연도 많은것 같다.
근데 우리나라에선 이런거 구경을 할수 없으니...(내가 모르고 있는건가??) 


<광장 조형물>


<올림픽 파크>

Silvia 랑 만나서 맨 먼저 가본곳이 바로 이곳 Olympic park.
뮌헨 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공원이라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공원보다 BMW 건물이 더 눈길이 갔다. 


<BMW 본사 건물과 박물관>




<올림픽 공원 건물>



<올림픽 타워 꼭대기에서 본 BMW 건물>




<올림픽 타워 꼭대기에서 본 뮌헨 시내 전경>




<올림픽 타워 꼭대기>




<올림픽 공원 안에 있는 얼어붙은 호수 위>

호수 전체가 얼어있어서, 가운데까지 가도 안깨졌다.
날씨가 춥긴 추웠어!!! 


<호프 브로이 하우스>

올림픽 공원갔다가 저녁 먹으러 호프브로이하우스(hofbrauhaus) 갔다.
뮌헨에서 제일 유명한 하우스맥주집인데, 뮌헨에 가면 꼭 들려야 된다는 집이랬다(누군가가)
 

<호프 브로이 하우스 내부>

내부좌석이 3000개가 넘는데도, 기다려서 입장했다.
엄청 크고, 손님들도 엄청 많았다.


<호프 브로이 하우스 내부>


<소세지>

하우스 맥주집이라 맨먼저 하우스 맥주를 종류별로 한잔씩 시켰는데,
그중에 Radler 라는 맥주가 너무 맛있어서, 아직도 잊을수가 없다!!! 

혹시 뮌헨가시는 분들은 꼭 드셔보시길!!!

Radler 


<독일 전통 음식>

그리고,
Silvia 가 추천해준 독일전통음식들,
맥주도 맛있고, 음식도 맛있고....
암튼 넘 좋았다. 


<대왕 브릿츨>

Silvia 가 좋아하던 브릿츨,
밖은 딱딱하고 안은 부드럽지만, 바게뜨와는 또 다른 맛이었다.
브릿츨은 굵은 소금맛으로 먹는듯.... 

<민박집 가는길>

뮌헨 시내 구경을 마치고 민박집으로 돌아가는 길!
내일 또 재밌는 구경을 위해 일찍 들어가서 푹 쉬었다.

그렇지만, 언제나 혼자 돌아가는 길은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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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유럽여행기
총일정 : 2009. 1. 5 ~ 2009. 1.28


유럽여행 다섯번째 날(2009. 1. 9) - 뮌헨

아침에 좀 느즈막하게 일어나서, 민박집 주인아저씨가 챙겨주신 아침 먹고 시내 구경하러 출발!
민박집에 같이 있던 한국친구 한명이랑 같이 시내 구경나갔는데,
일단은 기차표 확인하고 예약을 먼저 하고 중앙역부터 갔다. 

<중앙역 근처에 있는 건물, 어디였는지 기억은 안남;;;>



<스케이트장>

중앙역에서 출발해서 뮌헨의 중심 마리엔 플랏츠로 가는 길에 있던 스케이트 장 구경.
 

<스케이트장의 노부부>

스케이트 장에서 재밌게 스케이트를 타고 있던 노부부였는데, 의외로 두분다 잘 타시더라는...
 

<마리엔 플랏츠 가는 길>


<얼어붙은 분수대>

날씨가 너무 추워서 분수대가 얼어붙어 있었다. 
진짜 너무 추운날이었는데,
여기 저기 구경하느라 정신없었다. 


<마리엔 플랏츠 가는 길에 있던 조형물>



<마리엔 플랏츠 광장>

뮌헨에서 가장 유명한 마리엔 플랏츠(Marienplatz)광장에 도착.
광장도 이쁘고, 건물도 이뻤다.
여기에서 매일 오전 11시 되면, 건물 꼭대기에서 인형극을 하는데...
따로 사람들이 하는게 아니라, 인형들이 자동으로 움직였다. 

마리엔 플랏츠에 도착했는데,
브뤼셀에서 봤던 그랑플라스 같은 느낌을 받았다. 


<마리엔 플랏츠 광장>

건물이 너무 이쁘죠??? lol


<초콜렛 가게>

마리엔 플랏츠에 있던 초콜렛 가게에서 Silvia 줄 초코렛 하나 샀다.
쾰른에 갔을 때도 Susanne 한테 초콜렛 사줬는데,
확실히 여자애들한테는 초콜렛이 짱인듯!!! 


<거리공연>


유럽에서 이런 거리 공연을 자주 볼수 있는데, 독특하고 독창적인 공연도 많은것 같다.
근데 우리나라에선 이런거 구경을 할수 없으니...(내가 모르고 있는건가??) 


<광장 조형물>


<올림픽 파크>

Silvia 랑 만나서 맨 먼저 가본곳이 바로 이곳 Olympic park.
뮌헨 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공원이라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공원보다 BMW 건물이 더 눈길이 갔다. 


<BMW 본사 건물과 박물관>




<올림픽 공원 건물>



<올림픽 타워 꼭대기에서 본 BMW 건물>




<올림픽 타워 꼭대기에서 본 뮌헨 시내 전경>




<올림픽 타워 꼭대기>




<올림픽 공원 안에 있는 얼어붙은 호수 위>

호수 전체가 얼어있어서, 가운데까지 가도 안깨졌다.
날씨가 춥긴 추웠어!!! 


<호프 브로이 하우스>

올림픽 공원갔다가 저녁 먹으러 호프브로이하우스(hofbrauhaus) 갔다.
뮌헨에서 제일 유명한 하우스맥주집인데, 뮌헨에 가면 꼭 들려야 된다는 집이랬다(누군가가)
 

<호프 브로이 하우스 내부>

내부좌석이 3000개가 넘는데도, 기다려서 입장했다.
엄청 크고, 손님들도 엄청 많았다.


<호프 브로이 하우스 내부>


<소세지>

하우스 맥주집이라 맨먼저 하우스 맥주를 종류별로 한잔씩 시켰는데,
그중에 Radler 라는 맥주가 너무 맛있어서, 아직도 잊을수가 없다!!! 

혹시 뮌헨가시는 분들은 꼭 드셔보시길!!!

Radler 


<독일 전통 음식>

그리고,
Silvia 가 추천해준 독일전통음식들,
맥주도 맛있고, 음식도 맛있고....
암튼 넘 좋았다. 


<대왕 브릿츨>

Silvia 가 좋아하던 브릿츨,
밖은 딱딱하고 안은 부드럽지만, 바게뜨와는 또 다른 맛이었다.
브릿츨은 굵은 소금맛으로 먹는듯.... 

<민박집 가는길>

뮌헨 시내 구경을 마치고 민박집으로 돌아가는 길!
내일 또 재밌는 구경을 위해 일찍 들어가서 푹 쉬었다.

그렇지만, 언제나 혼자 돌아가는 길은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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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유럽여행기
총일정 : 2009. 1. 5 ~ 2009. 1.28


유럽여행 네번째 날(2009. 1. 8) - 쾰른 -> 뮌헨



10시까지 늘어지게 자고 뮌헨으로 가기 전에 잠깐 짬을 내서 Susanne 네 학교 구경을 갔다.

대학교 이름이 뭔지 Susanne 이 얘기해줬는데, 기억이 안남;;;;


<대학교 풍경>


<대학교 풍경>

눈이 많이 안오는 쾰른인데, 몇년만에 눈이 펑펑왔다고....

그거때문에 기차가 연착되고, 취소되긴 했지만, 이렇게 하얀 캠퍼스를 구경할수 있어서 좋았다.



<식당>

점심시간이어서 점심먹으러 식당에 들렀는데, 생각보다 많은 메뉴가 있었고 가격도 저렴했다.

파스타시켜서 먹었는데 3.5유로 정도였던가,


<식당 풍경>


<식당 풍경>

점심먹고나서 쾰른 메인역으로 가서 14:28 뮌헨행 ICE 열차를 타고 뮌헨으로 출발!!!

Susanne 이 역까지 배웅해주고 간식으로 도넛까지 챙겨주더라는~

이제 헤어지면 언제 다시 볼수있으려나~~~ 머 언제 또 올수있겠지!!!

쾰른에서 뮌헨까지 고속열차인 ICE를 타도 4시간 반이나 걸렸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KTX를 타도 2시간 반이면 가는데....멀긴 머네

<뮌헨행 ICE 열차 내부>


<도넛, 물 그리고 브뤼셀에서 얼떨결에 샀던 가방>


<뮌헨으로....>


<뮌헨역>


거의 5시간을 달려서 저녁 7시 40분정도에 뮌헨역에 도착했다.

뮌헨에 있는 한인민박집에 예약을 해놓고, 3 to 2 아답타를 하나 샀다.

아일랜드에서는 3구멍 소켓을 썼는데, 유럽으로 오니깐 2구멍 소켓을 써서 핸드폰 충전을 하기도 힘들었다.

지하철을 타고 민박집으로 이동하고 3일치 숙박비를 계산하고,

피로를 풀기위해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역시 오랜만에 하는 여행이라 그런지 4일밖에 안됐는데도 피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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