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1.04.02 2009년 유럽여행기 - 5th day
  2. 2011.02.25 2009년 유럽여행기 - 3rd day
  3. 2011.02.25 2009년 유럽여행기 - 2nd day
  4. 2011.02.25 2009년 유럽여행기 - 1st day


2009년 유럽여행기
총일정 : 2009. 1. 5 ~ 2009. 1.28


유럽여행 다섯번째 날(2009. 1. 9) - 뮌헨

아침에 좀 느즈막하게 일어나서, 민박집 주인아저씨가 챙겨주신 아침 먹고 시내 구경하러 출발!
민박집에 같이 있던 한국친구 한명이랑 같이 시내 구경나갔는데,
일단은 기차표 확인하고 예약을 먼저 하고 중앙역부터 갔다. 

<중앙역 근처에 있는 건물, 어디였는지 기억은 안남;;;>



<스케이트장>

중앙역에서 출발해서 뮌헨의 중심 마리엔 플랏츠로 가는 길에 있던 스케이트 장 구경.
 

<스케이트장의 노부부>

스케이트 장에서 재밌게 스케이트를 타고 있던 노부부였는데, 의외로 두분다 잘 타시더라는...
 

<마리엔 플랏츠 가는 길>


<얼어붙은 분수대>

날씨가 너무 추워서 분수대가 얼어붙어 있었다. 
진짜 너무 추운날이었는데,
여기 저기 구경하느라 정신없었다. 


<마리엔 플랏츠 가는 길에 있던 조형물>



<마리엔 플랏츠 광장>

뮌헨에서 가장 유명한 마리엔 플랏츠(Marienplatz)광장에 도착.
광장도 이쁘고, 건물도 이뻤다.
여기에서 매일 오전 11시 되면, 건물 꼭대기에서 인형극을 하는데...
따로 사람들이 하는게 아니라, 인형들이 자동으로 움직였다. 

마리엔 플랏츠에 도착했는데,
브뤼셀에서 봤던 그랑플라스 같은 느낌을 받았다. 


<마리엔 플랏츠 광장>

건물이 너무 이쁘죠??? lol


<초콜렛 가게>

마리엔 플랏츠에 있던 초콜렛 가게에서 Silvia 줄 초코렛 하나 샀다.
쾰른에 갔을 때도 Susanne 한테 초콜렛 사줬는데,
확실히 여자애들한테는 초콜렛이 짱인듯!!! 


<거리공연>


유럽에서 이런 거리 공연을 자주 볼수 있는데, 독특하고 독창적인 공연도 많은것 같다.
근데 우리나라에선 이런거 구경을 할수 없으니...(내가 모르고 있는건가??) 


<광장 조형물>


<올림픽 파크>

Silvia 랑 만나서 맨 먼저 가본곳이 바로 이곳 Olympic park.
뮌헨 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공원이라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공원보다 BMW 건물이 더 눈길이 갔다. 


<BMW 본사 건물과 박물관>




<올림픽 공원 건물>



<올림픽 타워 꼭대기에서 본 BMW 건물>




<올림픽 타워 꼭대기에서 본 뮌헨 시내 전경>




<올림픽 타워 꼭대기>




<올림픽 공원 안에 있는 얼어붙은 호수 위>

호수 전체가 얼어있어서, 가운데까지 가도 안깨졌다.
날씨가 춥긴 추웠어!!! 


<호프 브로이 하우스>

올림픽 공원갔다가 저녁 먹으러 호프브로이하우스(hofbrauhaus) 갔다.
뮌헨에서 제일 유명한 하우스맥주집인데, 뮌헨에 가면 꼭 들려야 된다는 집이랬다(누군가가)
 

<호프 브로이 하우스 내부>

내부좌석이 3000개가 넘는데도, 기다려서 입장했다.
엄청 크고, 손님들도 엄청 많았다.


<호프 브로이 하우스 내부>


<소세지>

하우스 맥주집이라 맨먼저 하우스 맥주를 종류별로 한잔씩 시켰는데,
그중에 Radler 라는 맥주가 너무 맛있어서, 아직도 잊을수가 없다!!! 

혹시 뮌헨가시는 분들은 꼭 드셔보시길!!!

Radler 


<독일 전통 음식>

그리고,
Silvia 가 추천해준 독일전통음식들,
맥주도 맛있고, 음식도 맛있고....
암튼 넘 좋았다. 


<대왕 브릿츨>

Silvia 가 좋아하던 브릿츨,
밖은 딱딱하고 안은 부드럽지만, 바게뜨와는 또 다른 맛이었다.
브릿츨은 굵은 소금맛으로 먹는듯.... 

<민박집 가는길>

뮌헨 시내 구경을 마치고 민박집으로 돌아가는 길!
내일 또 재밌는 구경을 위해 일찍 들어가서 푹 쉬었다.

그렇지만, 언제나 혼자 돌아가는 길은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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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유럽여행기
총일정 : 2009. 1. 5 ~ 2009. 1.28


유럽여행 다섯번째 날(2009. 1. 9) - 뮌헨

아침에 좀 느즈막하게 일어나서, 민박집 주인아저씨가 챙겨주신 아침 먹고 시내 구경하러 출발!
민박집에 같이 있던 한국친구 한명이랑 같이 시내 구경나갔는데,
일단은 기차표 확인하고 예약을 먼저 하고 중앙역부터 갔다. 

<중앙역 근처에 있는 건물, 어디였는지 기억은 안남;;;>



<스케이트장>

중앙역에서 출발해서 뮌헨의 중심 마리엔 플랏츠로 가는 길에 있던 스케이트 장 구경.
 

<스케이트장의 노부부>

스케이트 장에서 재밌게 스케이트를 타고 있던 노부부였는데, 의외로 두분다 잘 타시더라는...
 

<마리엔 플랏츠 가는 길>


<얼어붙은 분수대>

날씨가 너무 추워서 분수대가 얼어붙어 있었다. 
진짜 너무 추운날이었는데,
여기 저기 구경하느라 정신없었다. 


<마리엔 플랏츠 가는 길에 있던 조형물>



<마리엔 플랏츠 광장>

뮌헨에서 가장 유명한 마리엔 플랏츠(Marienplatz)광장에 도착.
광장도 이쁘고, 건물도 이뻤다.
여기에서 매일 오전 11시 되면, 건물 꼭대기에서 인형극을 하는데...
따로 사람들이 하는게 아니라, 인형들이 자동으로 움직였다. 

마리엔 플랏츠에 도착했는데,
브뤼셀에서 봤던 그랑플라스 같은 느낌을 받았다. 


<마리엔 플랏츠 광장>

건물이 너무 이쁘죠??? lol


<초콜렛 가게>

마리엔 플랏츠에 있던 초콜렛 가게에서 Silvia 줄 초코렛 하나 샀다.
쾰른에 갔을 때도 Susanne 한테 초콜렛 사줬는데,
확실히 여자애들한테는 초콜렛이 짱인듯!!! 


<거리공연>


유럽에서 이런 거리 공연을 자주 볼수 있는데, 독특하고 독창적인 공연도 많은것 같다.
근데 우리나라에선 이런거 구경을 할수 없으니...(내가 모르고 있는건가??) 


<광장 조형물>


<올림픽 파크>

Silvia 랑 만나서 맨 먼저 가본곳이 바로 이곳 Olympic park.
뮌헨 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공원이라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공원보다 BMW 건물이 더 눈길이 갔다. 


<BMW 본사 건물과 박물관>




<올림픽 공원 건물>



<올림픽 타워 꼭대기에서 본 BMW 건물>




<올림픽 타워 꼭대기에서 본 뮌헨 시내 전경>




<올림픽 타워 꼭대기>




<올림픽 공원 안에 있는 얼어붙은 호수 위>

호수 전체가 얼어있어서, 가운데까지 가도 안깨졌다.
날씨가 춥긴 추웠어!!! 


<호프 브로이 하우스>

올림픽 공원갔다가 저녁 먹으러 호프브로이하우스(hofbrauhaus) 갔다.
뮌헨에서 제일 유명한 하우스맥주집인데, 뮌헨에 가면 꼭 들려야 된다는 집이랬다(누군가가)
 

<호프 브로이 하우스 내부>

내부좌석이 3000개가 넘는데도, 기다려서 입장했다.
엄청 크고, 손님들도 엄청 많았다.


<호프 브로이 하우스 내부>


<소세지>

하우스 맥주집이라 맨먼저 하우스 맥주를 종류별로 한잔씩 시켰는데,
그중에 Radler 라는 맥주가 너무 맛있어서, 아직도 잊을수가 없다!!! 

혹시 뮌헨가시는 분들은 꼭 드셔보시길!!!

Radler 


<독일 전통 음식>

그리고,
Silvia 가 추천해준 독일전통음식들,
맥주도 맛있고, 음식도 맛있고....
암튼 넘 좋았다. 


<대왕 브릿츨>

Silvia 가 좋아하던 브릿츨,
밖은 딱딱하고 안은 부드럽지만, 바게뜨와는 또 다른 맛이었다.
브릿츨은 굵은 소금맛으로 먹는듯.... 

<민박집 가는길>

뮌헨 시내 구경을 마치고 민박집으로 돌아가는 길!
내일 또 재밌는 구경을 위해 일찍 들어가서 푹 쉬었다.

그렇지만, 언제나 혼자 돌아가는 길은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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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유럽여행기
총일정 : 2009. 1. 5 ~ 2009. 1.28


유럽여행 세번째 날(2009. 1. 7) - 쾰른



어제 넘 피곤했는지 12시가 넘어서 일어났다. 아직 여행초반인데....

어제 맥주마실때 입술주위가 걱정되었었는데,

역시나 트러블이 생겼다.

피곤할때 자주 생기는 건데 2주정도 달고 살아야 될듯....ㅡㅡ;;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씻고 쾰른역 가서 뮌헨행 열차부터 예약하고,

쾰른구경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쾰른 제일의 구경거리는 바로 쾰른 대성당 !!!!

솔직히 이거 빼고 볼거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것도 중앙역 앞에 떡하고 버티고 있으니,

못찾을래야 못찾을수가 없다.





<쾰른 대성당>



<Susanne 과 상담원(?)>



<쾰른 대성당 내부>




<쾰른 대성당 내부>



먼저 성당 외부에서 구경하고 난 다음,

성당안으로 들어왔는데 밖에서 보는것만큼 성당내부도 엄청나게 컸다.

그리고 성당의 꼭대기가 좋다고 해서

Susanne 이랑 둘이서 탑 꼭대기에 올랐다.

계단의 수가 무려 650개나 되는데, 엘리베이터도 없어서 할수없이 걸어서 올라갔다.

근데 다른 도시나 나라에 비해서 입장권이 엄청 저렴했다.

학생할인해서 겨우 1유로....ㅡㅡ;;




<쾰른 대성당 탑 꼭대기 올라가는 계단>

아직까진 초반이라 표정이 여유롭지만,,,,,



<쾰른 대성당 꼭대기에서 바라본 쾰른 시내>



<쾰른 꼭대기에서 Susanne>


여기나 저기나 유명한곳엔 어김없이 있는 저 헤아릴수도 없이 많은 이름들 !!!!!

저기다 차마 내 이름까진 새길수가 없더라.

옆에 친구도 있고,,,,,>.<;;




<쾰른 대성당 꼭대기에서 내려가는 Susanne>


계단 650개를 또 언제 내려가나...휘~~유 ;;;



<Hard Rock Cafe에서 Susanne과 나>



하드락카페는 없는 곳이 없더구나.

그래도 추위와 배고픔을 해결할수 있었던 기분좋은 곳.





<쾰른 대성당 주변>


하드락 카페에서 점심을 해결하고 다시 구경에 나섰다.

쾰른 대성당 주변으로 이리저리 골목길을 따라다니면서 구경했는데,

사실 혼자서 구경왔으면 성당만 보고 지나쳤을 도시인데,

친구가 하나하나 설명해주면서 구경시켜주니깐,

넘넘넘 좋았음.

새삼 Susanne 한테 고마움을 느꼈다.

나중에 한국에 놀러오면 내가 다 구경시켜 줄게.

근데 나도 서울지리는 잘 몰라서....ㅡㅡ;;



<코를 문지르면 소원을 들어준다는 조각상>



유럽은 여기저기 소원을 이뤄준다는 곳이 참 많은것 같다.

코를 문지르면 소원을 들어준다는 조각상이라 그런지 멀리서도 코만 보이더라는.

그렇다고 안할순 없지.

코를 문지르고 소원을 빌었다. 과연 이뤄질지 ~~ ???




<조각상 할아버지>




<분수대에서 Susanne>




<Susanne 과의 저녁식사>


시내구경을 마치고 Susanne 이랑 근처 식당에 저녁먹으러 갔다.

여기서도 독일음식 시켰는데,

내가 시킨건 라자냐 같았음. 맛은 머....

느끼했음



<쾰른 시내에 있는 어느 성당>


저녁을 먹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다시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안그래도 날씨가 추운데 눈도 내리고,

그래도 쾰른구경 넘넘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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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유럽여행기
총일정 : 2009. 1. 5 ~ 2009. 1.28


유럽여행 두번째 날(2009. 1. 6) - 브뤼셀 -> 쾰른


어제 브뤼셀에 도착하자마자 쾰른가는 ICE 열차를 예약했는데, 예약비가 4유로나 되었다.

Interrail 산다고 250유로나 냈는데 거기다 예약비까지 내야하다니....ㅡㅡ;;

암튼 기차시간이 오전11:59 여서 오전에 시간이 2시간정도 남길래

지하철타고 아토미움 구경갔다.

원자구조 형태로 만들어진 건물이라나.....

막상 갔는데 문이 잠겨있어서 안에 가보진 못하고 밖에서 사진만 찍고왔다.




<내손안의 아토미움>


<아토미움>


아토미움에 갔다가 시간맞춰 쾰른행기차 타기 위해서 브뤼셀 중앙역으로 갔다.

원래 11:59 ICE 열차였는데, 눈때문에 취소되버려서

할수 없이 다음 기차인 1:25분 THALYS 열차 타고 갔는데, 좌석이 없어서 식당칸에 2시간여를 서서 갔다.

식당칸에서 한국사람두명 만나서 얘기하다가 같이 동행했다.

기차가 50분 정도 늦게 쾰른역에 도착했는데,

Susanne 이 마중나왔다. 좀 늦게 도착한다고 연락하긴 했지만 좀 미안했다.




<브뤼셀 중앙역 플랫폼>



<쾰른행 THALYS 열차 식당칸>




<쾰른 대성당>



쾰른역에서 나오면 바로 보이는 거대한 쾰른 대성당.

여기저기 공사를 하고 있긴하지만 크긴 진짜 크더라...

다시 쾰른역으로 들어가서 Susanne 기다렸다가 만나서,

같이 저녁이랑 맥주한잔 하고 야경구경 갔다.

쾰른에서만 맛볼수 있는 맥주 Kolsch 도 처음 마셔보고, 

Susanne 이 추천해준 맛있는 저녁도 먹어보고,

눈내린 쾰른의 야경도 멋졌다.




<쾰른역 주변>




<Susanne 이 추천해준 전통 독일 음식들>




<Susanne 과 동행한 한국친구들>




<Susanne 과 나>




<쾰른의 지하철 내부 티켓발권기>


독일은 특이하게 지하철 티켓을 지하철 내부에서도 발권할수 있게 되있다.

그리고 검표를 한다곤 하지만,

검표하는 사람을 한번도 못봤다.




<지하철에 앉아있는 나>



한국친구들을 뮌헨으로 보내고 지하철타고 Susanne 집으로 갔다.

처음 유럽여행을 계획하고 학교에서 만난 친구들에게 간다고 메일보냈을때,

다들 놀러오라고 했는데,

Susanne 은 방이 하나 빈다고 흔쾌히 자기집에서 자도 괜찮다고,

너무 고마운 친구.......


 
<동네 펍>


Susanne 네 집에 가서 짐풀고 근처 펍에 나와서

Kolsch 한잔 더 하고 집에 돌아왔는데

넘 피곤한지 그냥 골아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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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유럽여행기
총일정 : 2009. 1. 5 ~ 2009. 1.28



유럽여행 첫번째 날(2009. 1. 5) - 더블린 -> 브뤼셀


더블린에서 어학연수마치고 한국돌아가기전에 계획한 유럽여행.

다행히도 연수중에 알바를 해서 모은돈으로 여유있게 다닐수 있게 되었다.

내가 어학연수지로 아일랜드를 선택하게 된 계기중 하나가 바로 유럽여행을 할수있어서 였는데.


더블린에서 브뤼셀로 가는 비행기가 오전 7:55 이어서 시티센터에서 5:15분에 출발하는 공항가는 Coach 타고 공항으로 출발했다.

출발하기 전에 유럽여행기간 동안 사용할 핸드폰 크레딧 20유로 탑업 먼저 하고 !!!!

아침에 좀 일찍 일어나서 피곤하기 했지만, 여행초반이라서 그런지 기분은 상쾌했다.


<더블린 공항>


공항에 일찌감치 도착해서 맥도날드가서 대충 아침먹고 티켓발권하러 갔는데 사람들이 엄청 많아서 30분이상 기다렸다. 

티켓받아서 공항검색대 지나다가 샴푸랑, 스킨 다 압수당했다. 

100ml 이상은 가지고 들어갈수 없데나....ㅡㅡ;;






<더블린 공항 면세점>

할수 없이 검색대 통과해서 면세점에서 여행용 샴푸랑 로션세트 하나 장만함.





<브뤼셀까지 타고 갔던 라이언에어>

면세점지나서 시간맞춰서 게이트로 갔는데, 비행기는 연착.

라이언에어가 그럼 그렇지...ㅡㅡ+

암튼 30분이상 기다려서 비행기 타고 벨기에로 출발하는데 성공했다.

2시간을 날아서 드뎌 벨기에 브뤼셀에 도착했는데,,,

사실은 여기가 브뤼셀이 아니었다.

라이언에어는 저가항공이라서 도시의 메인공항을 이용하는게 아니라 완젼 다른 도시에 떨어뜨렸다.

공항에 도착해서 어리버리하고 있는데, 브라질 애들 3명이 나한테 브뤼셀가는길 물어보길래

서로 어리버리 하다가 1시간 걍 보내버리고, 브뤼셀에 겨우 기차타고 도착했다.




<브라질 친구들>

중간에 이친구들이랑 사진찍고 얘기하고 결국엔 각자의 갈길로 떠났지만...






<브뤼셀 시내>

브뤼셀에 도착하고 한인민박부터 잡고, 민박집 찾아가서 짐 풀고 야경구경 하러 나왔다.

사실 브뤼셀에는 하루만 있을 예정이라서 부지런하게 움직여야 했다. 머 하루정도면 다 보긴하지만....

근데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내가 간날이 눈도 엄청 내리고, 엄청 추웠던 날씨였다. 10년만에 내린 폭설이라나...ㅡㅡ;;

그래서 비행기가 연착됐던건가???

암튼 추운날씨를 뒤로하고 그래도 구경은 해야되니깐 무작정 나왔다.






<브뤼셀 시내의 한 성당>





<그랑플라스>

이리 저리 지도보면서 돌아다니다 결국 브뤼셀에서 가장 유명하고 가장 큰 광장 그랑플라스에 도착했다.

도시에서 관리를 하는건지 야경이 꽤 괜찮았다.





<그랑플라스>





<오줌싸개 소년>

그랑플라스를 지나 오줌싸개 소년을 찾으러 지도를 들고 골목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끝에

여러무리의 관광객이 모여있는걸 보고 왔는데,

거기에 있는 우리의 오줌싸개 소년.

근데 얘가 정말 브뤼셀의 상징이 맞기나하는걸까???

작아도 넘 작은거 아냐????

암튼 그넘 보구 걔 친구인 오줌싸개 소녀를 찾으러 갔는데,

결국은 못찾음.






<성 미쉘 성당>

하는 수 없이 성당구경만 하고 다시 민박집으로 돌아와서 아줌마가 준 따뜻한 라면한그릇 먹고 첫째날은 무사히 보냈다.

날씨가 넘 추워서 많이 못보긴했지만, 유명한것들은 구경해서 다행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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