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겨우 방법을 찾아서 적용함.

vi replace.sh


#!/bin/bash

for x in `ls`

do

sed s#원래문자#치환될문자#g $x > temp

mv temp $x

done



그리고 나서 파일의 권한을 실행할수 있도록 변경

chmod +x replace.sh


실행

./replace.sh


출처: http://nan1004au.tistory.com/category/language/shell%20script



신고
Posted by 바츠05 트랙백 0 : 댓글 0


Android NDK Example


 

- source project : NdkExample.zip


1. make a new 'NdkExample' project under the 'ndk-root/apps' folder.


2. make a JNI java file(class) for wrapping.


public class NdkExample {
    static {
        System.loadLibrary("NdkExample");
    }

    public native String stringFromJni();
}







3. make a 'Application.mk' file under the 'ndk-root/apps/NdkExample' folder.


APP_PROJECT_PATH := $(call my-dir)/project
APP_MODULES := NdkExample




4. make a 'NdkExample/project' and make 'jni' and 'libs' folder under the 'project' folder.




5. make a 'Android.mk' file under the 'jni' folder.


LOCAL_PATH := $(call my-dir)
include $(CLEAR_VARS)
LOCAL_MODULE := NdkExample
LOCAL_SRC_FILES := NdkExample.c
include $(BUILD_SHARED_LIBRARY)




6. move to 'NdkExample/bin' folder and make a header file from the 'NdkExample.class' file


javah com.example.NdkExample



7. move the header file to 'NdkExample/project/jni' folder and rename to 'NdkExample.h' for using easier.



8. make a 'NdkExample.c' file under the 'NdkExample/project/jni' folder.


#include "NdkExample.h"
#include <string.h>

jstring Java_com_example_NdkExample_stringFromJni(JNIEnv *env, jobject thiz)
{
    return (*env)->NewStringUTF(env, "Hello world from native code.");
}



9. compile the project under the 'ndk-root' folder.


make APP=NdkExample



10. move the 'libNdkExample.so' file to 'NdkExample/libs/armeabi' folder.
when you don't have the 'NdkExample/libs/armeabi' folder, you should make it.

*NOTE: You must change the name of loadLibrary like below.
the name is used by 'libNdkExample.so' file without 'lib' prefix and '.so' surfix.

System.loadLibrary("NdkExample");




11. use the library on your Android SDK project that you made(ex, 'NdkExample')


public class NdkExampleMain extends Activity {
    /** Called when the activity is first created. */
    NdkExample m_jniProject;
 
    @Override
    public void onCreate(Bundle savedInstanceState) {
        super.onCreate(savedInstanceState);
        setContentView(R.layout.main);
        
       m_jniProject = new NdkExample();
        TextView tv = (TextView)findViewById(R.id.string_from_jni);
        tv.setText(m_jniProject.StringFromJNI());
        
    }
}






12. then, you can see the "Hello world from native code." text on your AVD emulator.




13. finish.




신고
Posted by 바츠05 트랙백 0 : 댓글 0




윈도우에서 계정에 한글이 포함되어 있으면,
AVD가 실행이 되지 않는다.

이럴때는, 영문계정을 만들어서 해도 되겠지만,
간단하게 AVD의 경로를 수정해도 된다.

android move avd -n AVD8 -p c:\avd\AVD8

신고
Posted by 바츠05 트랙백 0 : 댓글 0




HTTP POST 속도개선


Android에서 HttpClient, HttpGet, HttpPost 클래스를 통해서
HTTP 통신을 하게 되는데...
기본 설정으로 하면 HttpGet은 속도가 빠른 반면에
HttpPost는 2~3초가 걸린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HTTP 버전을 1.1로 지정해야 한다.

HttpParams params = new BasicHttpParams(); 
params.setParameter

(CoreProtocolPNames.PROTOCOL_VERSION,

HttpVersion.HTTP_1_1); 

HttpClient httpclient = new DefaultHttpClient(params); 

신고
Posted by 바츠05 트랙백 0 : 댓글 0


원더풀 국회

- Mr.Roy -


(멘트)

4월 11일은 국회의원
선거가 있는 날입니다.
우리모두 투표합시다.

(song)
우리가 만들어요 기호0번 홍길동
아름다운 국회를 기호0번 홍길동
이제는 다시 찾아야해요
우리의 기쁨과 행복을
꿈이 아닌 현실로 기호0번 홍길동
여러분을 믿어요

(멘트)
여러분 투표하세요





  

* 이 곡은 기획 제작한 로고송으로 곡의 저작권은 Mr.Roy 에게 있습니다.

출처:  http://blog.naver.com/mrroysongs 


신고

'[기타] 02.음악'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선거송: 원더풀국회  (0) 2012.03.19
Black & White - G.NA  (0) 2011.03.03
Like A G6  (0) 2011.03.03
We no speak American  (0) 2011.03.03
Posted by 바츠05 트랙백 0 : 댓글 0
2009년 유럽여행기
총일정 : 2009. 1. 5 ~ 2009. 1.28


유럽여행 아홉번째 날(2009. 1. 13) - 루체른

어제 하루만에 루체른 시내를 다 돌아보고, 오늘은 그렇게 기대하고 기대했던 알프스 보딩을 가는 날이다. 이번 유럽여행에는 3가지 목표가 있는데, 그중하나가 알프스에서 스노우 보딩을 타는 것이다.

아침 7시에 일어나서 씻고 준비하고 나니깐 8시!!
늦어서 루체른 역까지 있는 힘껏 뛰어서 5분만에 도착했다.

겨우 8시 11분 엥겔베르크(Engelberg) 행 열차를 타고 티틀리스(Titlis)산 으로 출발했다. 거의 1시간을 달려서 엥겔베르크 역에 도착했는데, 거의 도착했을 쯤엔 기차가 45도 경사를 올라가는게 인상적이었다.

엥겔베르크 역에서 다시 버스를 타고 티틀리스산에 도착해서 케이블카 티켓을 사고, 스노우보드 장비와 옷 등을 빌렸다. 역시 스위스라 그런지 물가가 꽤 비쌌다. 그래도 여차저차해서 약간의 할인을 받아냈다. (^^V)

<엥겔베르크 역에서 바라본 티틀리스 산>

<티틀리스산 아래에서>

<티틀리스 3단 케이블카>

<케이블카안에서 내려다본 풍경>



<티틀리스산의 세번째 회전 케이블카>


티틀리스 정상까지 가는데 케이블카를 세번이나 탔는데, 올라가는데만 거의 한시간정도 걸렸다. 마지막 세번째 케이블카는 회전하면서 올라가는 방식이었는데 가만히 서있어도 360도 모든 방향을 감상할수 있었다. 

그렇게 케이블카를 타고 한시간여를 올라간 끝에 도착한 티틀리스 산 정상!!!

두둥

<티틀리스산 정상>

<티틀리스산 정상>


지금까지 유럽여행을 하면서 똑딱이 디카로 잘만 찍어왔는데, 여기서 만큼은 DSLR 이 절실하게 느껴졌다. 산 정상에서 산 아래의 모든 풍경을 담기엔 똑딱이 디카의 폭이 너무 좁게 느껴졌다.

4000 미터 정상에서 내려다 본 아래 풍경은 정말 장관이었는데, 막혀있던 숨이 탁 트이는 느낌이었다.

정상에서 한동안 풍경을 감상하고 사진을 찍으면서 놀다가, 본격적으로 스노우 보딩을 하기 위해서 준비했다.


<맨꼭대기에서 보딩하기 전>
 

스노우 보딩 구간은 크게 3 구역으로 나뉘었는데, 산정상/중간/마지막(임의로 내가 정함) 산정상 코스는 경사가 완젼 가팔랐다. 거의 일반 스키장에서 최상급 코스정도는 되었는데, 거의 대부분은 천천히 쓸고 내려올만큼 경사가 심했다. 턴으로 내려가면 자동으로 카빙이 되어버릴 정도였으니.

그런데 정말로 좋았던 점은 자연설이라 엄청 좋은 설질과 많지 않은 사람들이었다. 한국에서는 스키장가면 항상 사람이 엄청 붐비고 그랬었는데, 여기서는 몇 Km 를 내려가는 동안 사람구경을 거의 못했다. 게다가 나처럼 보드를 타는 사람은 손에 꼽힐 정도였다. 유럽사람들은 보드보다는 스키를 더 많이 탔다.






가파른 산정상 코스를 내려와서 중간 휴게소가 보이길래 점심도 먹을겸 잠시 쉬기 위해 들렀다. 중간이라고는 하지만 여전히 해발 3000미터 이상이고 10000피트나 되었다.

점심을 먹기위해 따뜻한 국물이 있는걸로 주문했는데, 우리나라 도가니탕처럼 생겼는데 엄청 짰다. 그래도 추웠는데 따뜻한걸 먹으니 추위가 좀 풀리는것 같았다.

점심을 든든하게 먹고 다시 보딩 시작!!!


<티틀리스산 중간구역의 휴게소>

<따끈한 국물이 있는 점심>

<중간 휴게소>


점심을 따뜻하게 해결하고 중간코스로 접어들었는데, 여기서 부터는 그렇게 경사가 가파르지 않아서 너무 좋았다. 간간히 사람들도 보이고...

부드러운 설질에 완젼 긴 슬로프!!! 넘 기분 좋다!!!







중간코스를 거의 다 내려왔을즈음 이글루로 만들어진 주점이 있었는데, 꽁꽁 언몸을 녹이기 위해 보드카 한잔을 마셨다. 독한 보드카 한잔을 마시고 나자 몸에서 열이나고 따뜻해지는 것 같았다. 이래서 추운 러시아 사람들이 독한 술을 마시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글루 주점>

<이글루 주점>


이글루 주점에서 보드카로 몸을 녹이고 이제 마지막 코스에 접어들었는데,
마지막 코스가 가장 길었다. 마지막 코스를 내려가는데만 거의 한시간이 걸렸으니깐, 그것도 몇번 쉬지도 않았다. 그만큼 코스도 좋고, 내려가기도 편했다. 







마지막 코스까지 마치고 산아래에 도착했을때는 거의 해가 저물어가고 있었다. 산정상에서 보드를 타고 내려오는데만 거의 3 정도가 걸린것 같다. 중간에 쉬엄쉬엄 와서 그정도였지 작정하고 내려왔으면 한번더 타볼수도 있었었는데.

아쉽지만 한번 내려온걸로 만족하고 그만 접어야 했다.
그래도 이번 알프스에서의 스노우보딩은 아마 평생동안 추억이 될듯하다.
비록 비용은 많이 들었지만, 그래도 후회는 안남았다.

아~ 언제 다시 가볼날이 있으려나!?!!







신고
Posted by 바츠05 트랙백 0 : 댓글 0


2009년 유럽여행기
총일정 : 2009. 1. 5 ~ 2009. 1.28


유럽여행 여덟번째 날(2009. 1. 12) - 루체른

어제 저녁에 루체른에 도착해서 제대로 구경을 못해서 오늘은 본격적으로 루체른 구경에 갈려고 아침부터 분주하게 서둘렀다. 일행없이 혼자 여행하다보니 계속 혼자 구경했었는데, 어제 체크인했던 Hotel 에 한국사람이 왔길래 친해져서 같이 구경나갔다.

루체른하면 머니머니해도 빈사의 사자상과 카펠교가 젤 유명하고, 그게 다다.
빈사의 사자상 보러가려고 여기저기 헤메면서 지도를 두리번 두리번 거리고 있었는데, 마침 옆에 있던 사람이 단번에,
"저기 돌아가면 바로 빈사의 사자상 나옵니다"
라고,

그래서 그말대로 돌아갔더니, 코너를 돌자마자 나타나는 우리의 사자상!!!
처음엔 되게 작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예상외로 크기가 컸다.


<빈사의 사자상>

 사자기념비 [Löwendenkmal] 

  호프교회 북쪽의 작은 공원 안에 있는 사자상으로, 프랑스혁명 당시인 1792년 8월 10일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가 머물고 있던 궁전을 지키다가 전사한 786명의 스위스 용병의 충성을 기리기 위해 세웠다. 덴마크 조각가 토르발센의 작품으로 1821년 독일 출신인 카스아호른에 의해 완성되었다. 

스위스 용병들을 상징하는 사자가 고통스럽게 최후를 맞이하는 모습이 묘사되었다. 사자의 발 아래에는 부르봉 왕가의 문장인 흰 백합의 방패와 스위스를 상징하는 방패가 조각되어 있다. 마크 트웨인은 이 사자기념비를 "세계에서 가장 슬프고도 감동적인 바위"라고 묘사하였으며 다른 관광지와는 달리 숙연한 분위기가 흐른다.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http://100.naver.com/100.nhn?docid=848385 )


벽에 바로 조각을 해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엄청 신기했다.
화살을 맞고 죽어있는 사자의 표정이 좀 우울해 보이기도 하고 슬퍼보이기도 했는데 조용한 루체른과 분위기가 비슷한듯 했다.

빈사의 사자상 옆으로 빙하공원이 있었는데, 입장료가 꽤 비싼편이라고 같이 갔던 한국사람이 안들어갈거라고 해서 밖에서만 구경하다가 다른 곳으로 이동.

근처에 성당이 있길래 들어가서 구경했다. 역시 이름은 모르겠고 여느 유럽식 성당과 비슷했다. 







성당 구경을 마치고 좀더 걸어보니, 루체른이 자랑하는 호수가 보였다.
겉으로 보기에도 크기가 상당한 것 같았다. 









이렇게 조용한 도시에서 고요한 호수를 바라보면서 새삼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잠시나마 가졌다. 지금까지 다녀왔던 많은 도시들, 지금까지 만났던 많은 친구들 그리고 더블린에서 보냈던 시간들.

일년이라는 길지않은 시간동안 내 인생에서 너무나 많은것들을 보고 느끼고 경험했었던 그 시간들을 잠시나마 반추해 보았다.








루체른 호숫가에서의 잠시나마 꿀맛같은 휴식을 마치고 루체른 구시가로 들어섰다. 많은 집들과 상가, 식당들이 즐비한 거리였는데 마치 중세시대에 온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점심을 먹기위해 근처 식당에 들어가서 베이컨과 치즈 감자 등이 나오는 점심을 먹었다. 스위스하면 역시 퐁듀 를 먹어야 하는데, 당시에는 그런게 있는지도 몰랐다. 역시 여행하기전에 그 지역에 대한 조사는 충분히 하고 가야 하는것이었다.






루체른에서 가장 유명한 두가지 중 하나인 카펠교, 목재로 만들어진 다리라서 다리에서는 절대 금연을 해야 한단다. 전에 벌써 몇번 화재를 당한적이 있었다고...




루체른 시내 구경을 마치고 잠깐 호텔에 들어가서 쉬다가, 저녁에 Sami 와 만나서 맥주한잔 마시며 오랜만에 즐겁게 얘기했다. 루체른에 살지도 않는 친구가 내가 놀러 왔다고 루체른까지 기차를 타고 온것이다. 하우스맥주 와 친구가 추천한 Coffee Luzern 을 마셨다. Coffee Luzern 은 커피에 위스키를 타서 마시는 거였는데 아일랜드에서 자주마시던 Irish Coffee 랑 비슷하지만 또 다른 맛이었다.



<Coffee Luzern>


처음 와본 도시에서 이렇게 만날 친구가 있다는 것은 너무나도 기쁘고 기분좋은 일이다. 이 친구들이 나중에 혹시라도 한국에 올일이 있으면, 나도 반갑게 맞아주고, 여기저기 구경도 많이 시켜줘야겠다.




신고
Posted by 바츠05 트랙백 0 : 댓글 0


2009년 유럽여행기
총일정 : 2009. 1. 5 ~ 2009. 1.28


유럽여행 일곱번째 날(2009. 1. 11) - 뮌헨 -> 루체른


요며칠 피곤한지 계속 늦잠을 자게된다. 민박집 주인아줌마도 늦게 일어난건지 아침식사도 1시간정도 늦어졌다.

아침식사를 하면서 같은 민박집에 머무른 어떤 교수님과 이런저런 얘기를 했다. 외국에서 한국사람을 만나게 되면 특히 더 반가워 지는 것 같다. 

다음 행선지인 루체른 행 기차를 타려고 뮌헨 중앙역으로 지하철을 타고 갔다. 역시 지하철 티켓 검사하는 사람은 없었다. 3일동안 독일에 있으면서 한명도 못본듯 하다. 이러면 공짜로 타는 사람도 있을텐데...

뮌헨에서 루체른으로 바로가는 기차는 없고, 취리히에서 루체른행으로 다시 갈아타고 가야했다.



뮌헨에서 거의 3시간 반을 달려서 취리히에 도착, 잠깐 시간을 내서 시내구경을 갈까했지만 루체른 행 기차시간이 빠듯해서 걍 역근처만 돌아보았다. 그치만 역시 그다지 볼건 없었다능....

첨엔 취리히가 스위스 수도인줄 알았는데, 아닌걸 알고 얼마나 충격을 먹었던지~ㅎㅎㅎ


잠시후 루체른행 2층기차(?)를 타고 루체른으로 출발했다. 2층버스는 자주 타봤지만, 2층기차는 첨 타봤다. 2층버스나 2층기차나 그게 그거임.

루체른에 거의 저녁 6시에 도착했는데 밖에 나와보니 너무 어두워서 밤 10시나 11시 같았다. 

루체른의 첫느낌은 
'조용하다'

지금까지는 계속 한인민박을 이용하다가 루체른에서는 다른 숙박업체를 이용해보려고 Tourist Hotel 을 잡았다. 이름만 Hotel 이지 Youth hostel 수준이었다. 












방을 잡고 저녁을 먹으려고 나왔는데, 그 시간에 문을 열고 있는 식당의 하나도 없었다. 겨우겨우해서 찾은 식당에서 케밥하나로 끼니를 떼웠다.






 





신고
Posted by 바츠05 트랙백 0 : 댓글 0


2009년 유럽여행기
총일정 : 2009. 1. 5 ~ 2009. 1.28


유럽여행 여섯번째 날(2009. 1. 10) - 뮌헨


10시 반쯤 느긋하게 일어나서 아침 대충 챙겨먹고 Silvia랑 만나기로 했던 마리엔 플랏츠로 나갔는데, 너무 느긋하게 준비했던지 약속시간 보다 좀 늦었다. 

Silvia랑 만나서 본격적으로 뮌헨 구경가기에 앞서서 다음 행선지인 루체른행 기차를 먼저 예약하러 갔다. 근데 직원이 완젼 안 친절함. 뭐 Silvia 가 얘기하긴 했지만, 그래도 독일사람한테도 그러는데 내가 직접 물어봤으면 완젼 생고생했을것 같은 느낌이었다.

<마리엔 플랏츠 광장의 시계탑>
 

<11시 정각>
 

<시계탑의 인형극>
 

<퍼레이드>
 

<마리안 플랏츠 광장에서의 퍼레이드>

11시 정각이 되니깐 마리엔 플랏츠 광장에서 퍼레이드를 하고 시계탑에서 인형극을 했다. 나도 거기 서서 구경하고 사진찍으면서 관광객 포스 작렬!!

위 사진에서 중간에 있는 남녀는 왕과 왕비를 연기하는 사람들인데, 왕비는 나를 쳐다보고 있는건가?? 잉?

인형극이 끝나고 맞은편 성당꼭대기에 올라가서 뮌헨 내려다 보았다.
올라가기 전에 멍청하게도 계단에 정강이를 부딪혀서 피를 보고야 말았다. 이것도 이번 여행을 잘하라고 액땜한거라고 생각해야지~





성당 꼭대기에 올라가서 내려다본 뮌헨 시내는 정말 장관이었다. 우리나라처럼 높은 건물이 많이 없고 옛날 양식으로 지어진 집들과 교회, 성당들...
새삼 내가 지금 유럽 한복판에 있다는 걸 느끼게 해주었다.

마리엔 플랏츠에서 구경을 끝내고 그렇게 보고싶었던 알리안츠 아레나를 구경하러 갔다. 
바이에른 뮌헨과 TSV 1840 이 여기서 플레이를 하는데,
뮌헨의 경기가 있을때는 빨간색, 1840의 경기가 있을때는 파란색, 독일 국대 경기가 있을때는 흰색등이 켜진다고 한다.



<리베리 닮은 곰인형>
 
여느 경기장들 처럼 외부랑 기념품판매점만 들어갈수 있고, 그라운드는 들어갈수 없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

점심도 안먹고 두군데나 돌아다녔더니 완젼 배가 고파져서 마리엔 플랏츠 근처 식당에 가서 점심을 먹었다. 완젼 독일식 식단(검은빵, 브리츨, 소세지, 치즈 등등)이었는데, 나름 맛은 괜찮았다.

<독일식 점심>

배부르게 점심을 챙겨먹고 오후 관광을 갔다. 무슨 palace 라고 했는데 정확한게 어디였는지 기억은 안나고 엄청 추웠다는 기억만 난다.
palace 찾아가는 길에 강이 있었는데, 강이 완젼 꽁꽁 얼어붙어서 많은 사람들이 나와서 놀고 있었다.





컬링같은 게임이지만 컬링은 아니고, 독일 전통 게임이라고 한다. 이름이 먼지는 잘 모르겠음.


엄청 추운 날씨였는데도 가족끼리 나와서 이렇게 노는 모습을 보니 괜히 한국에 있는 엄마, 아버지, 동생, 조카 들이 보고 싶어졌다.




이렇게 추운날씨에 하루종일 뮌헨을 구경하고 났더니, 슬슬 배가 고파졌다. 저녁은 Silvia 가 직접 해준다고 해서 Silvia 가 사는 flat 으로 갔다. 파스타와 따뜻한 뱅쇼를 얻어먹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다시 민박집으로 돌아왔다.

<Silvia 가 직접해준 Pasta>



무슨 나무인지는 모르겠지만 엄청 추운 날씨에 잎파리들이 다 추욱 쳐져있는 모습을 보니 웬지모르게 불쌍하고 측은해 보였다. 이런 추운 날씨에 하루종일 데리고 다니면서 관광을 시켜준 Silvia 가 새삼 고마웠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언제나 헤어지는 것은 힘든것같다.


신고
Posted by 바츠05 트랙백 0 : 댓글 0


기타배우기 Lose Yourself - Eminem





 
신고
Posted by 바츠05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