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말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느끼고 있었지만 요즘들어 더욱 절실하게 느끼고 있던 찰나 신촌에 있는 한 서점에서 우연히 발견해서 구매한 책.

요즘들어 회사동료, 소개팅자리, 지인들, 심지어는 가족들과도 커뮤니케이션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던 찰나에 이 책을 읽었다.

요즘 고민하고 있는 부분을 찝어주긴 했지만, 답은 별로 만족스럽지 않다. 

기억남는건 두가지인데,
1. 다른 사람에게 말할때 약간의 감정을 내비쳐서 말하라.
2. 거의 마지막 부분에서 짧게 언급했던, 내가 먼저 다른사람들에게 연락하라.


항상 책읽고 나면 드는 생각이지만,
실천하지않으면 말짱 도루묵이라는거!!!
꼭 기억하자!!!

2011.02.08.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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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츠05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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